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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* 명칭 : | 인동 |
| * 분류 : | 인동과 | | * 원산지 : | 한국 | | * 향명 : | Lonicera japonica Thunb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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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육 및 생태 |
| 생육/분포지역 |
함북을 제외한 전국 산야에 자생하며 일본과 중국에도 분포한다. |
| 개화/결실기 |
개화기는 6~7월이며 결실기는 9~10월이다 |
| 번식 |
▶번식은 분근이 가장 용이하다. 대량의 묘목을 얻기 위해서는 삽목을 하는 것이 좋으며 발근율이 높고 3-9월까지 일반 노지에서 가능하다 |
| 생육환경 |
산야에서 자란다. 배수가 잘 되는 사양토 또는 양토가 좋으나 토질은 특별히 가리지 않고 어디서든 잘 자란다. 내한성이 강하여 전국 어디에서나 자라며 건조한 곳에서도 충분한 햇볕만 받으면 생육이 왕성하다. 생장이 빠르고 공해에도 강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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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형적 특성 |
| 꽃의 특징 |
꽃은 6-7월에 피고 1-2개씩 엽액에 달리며 포는 잎 바로 밑에달리고 길이 2-3cm이며 타원형 또는 난형이고 대생하며 소포는 길이 1mm이다. 꽃받침은 털이 없고 열편은 털이 있으며 화관은 길이 3-4cm이고 백색에서 황색으로 되며 겉에 털이 있고 통부 안쪽에 복모가 있으며 끝이 5개로 갈라지고 그 중 1개가 깊게 갈라져서 뒤로 말린다. 5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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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가치 및 유사종 |
| 이용가치 및 용도 |
▶척악지 녹화 또는 아치 등에 감아 올리는 경계용 생울타리로도 적당하다.
▶경엽(莖葉)은 忍冬藤(인동등), 꽃봉오리는 金銀花(금은화), 과실은 銀花子(은화자), 꽃봉오리의 수증기증류액은 金銀花露(금은화로)라 하며 약용한다.
⑴忍冬藤(인동등) - ①가을과 겨울에 엽(葉)이 달린 덩굴을 채취하여 작은 다발로 묶어서 또는 잘게 썰어서 햇볕에 말린다. ②성분 : 잎에는 lonicerin, 즉 luteolin-7-rhamno-glucoside와 luteolin 등의 flavonoid류(類)가 함유되었고 줄기에는 tannin, alkaloid가 함유되어 있다. ③약효 : 淸熱(청열), 解熱(해열), 通經絡(통경락)의 효능이 있다. 溫病發熱(온병발열), 熱毒血痢(열독혈리), 전염성간염, 癰腫瘡毒(옹종창독), 筋骨疼痛(근골동통)을 치료한다.
⑵金銀花(금은화) - ①인동덩굴의 꽃봉우리로서, 5-6월 맑게 갠날 이른 아침에 이슬이 마를 때를 기다려서 채취하여 햇볕에 말리거나 그늘에 말린다. ②성분 : 꽃에는 luteolin, inositol 약 1%가 함유되어 있으며 이외에 saponin, tannin을 함유한다. ③약효 : 淸熱(청열), 해독의 효능이 있다. 溫病(온병)으로 인한 發熱(발열), 熱毒血痢(열독혈리), 癰瘍(옹양), 腫毒(종독), (나력), 痔漏(치루)를 치료하며 또 外感發熱咳嗽(외감발열해수), 장염, 細菌性赤痢(세균성적리), 痲疹(마진), 耳下腺炎(이하선염), 패혈증, 瘡筋腫毒(창근종독), 맹장염, 外傷感染(외상감염), 小兒 毒(소아비독-汗疹(한진))의 치료에 쓴인다. 凉茶(양차-상기 증상을 억제하기 위하여 복용하는 차)로서 복용하면 暑氣滯(서기체), 感冒(감모), 腸(장)의 전염병 등을 예방할 수 있다.
⑶銀花子(은화자) - ①10월하순부터 11월상순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 다음 손으로 만져보아 뜨겁고 점성이 약간 있을 정도로 볶는다. ②약효 : 淸血(청혈), 祛濕熱(거습열), 淸凉(청량), 해독의 효능이 있다. 腸風(장풍), 赤痢(적리)를 치료한다.
⑷金銀花露(금은화로) - 淸熱(청열), 養血(양혈), 消暑(소서), 止渴(지갈)의 효능이 있다. 暑溫口渴(서온구갈), 熱毒瘡癤(열독창절), 癰疽(옹저), 梅毒(매독), 血痢(혈리)를 치료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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