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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* 명칭 : | 무궁화 |
| * 분류 : | 아욱과 | | * 성상/수형 : | 낙엽활엽소교목 | | * 학명 : | Hibiscus syriacus L. | | * 원산지 : | 중국, 인도원산 | | * 향명 : | 목근화, 순화, 목근(북한), 무궁화, 북무화(제주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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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육 및 생태 |
| 생육/분포지역 |
중국, 인도, 시베리아에 분포한다. 깊은 심산을 제외한 전지역에 식재하고 있다. |
| 성상/수형 |
낙엽활엽소교목 |
| 개화/결실기 |
개화기는 8월~9월이다. |
| 번식 |
수피는 회색이며 어린 가지에 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지고 섬유질로 되어 질기며 잘 꺾여지지 않는 특색이 있다. |
| 생육환경 |
양수로서 토양에 대한 적응력이 크며 배수가 잘 되는 비옥한 점질 양토가 이상적이다.
추위에는 어느 정도 강하나 너무 추운 곳에서는 동해를 받으며 내염성과 내공해성이 강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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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형적 특성 |
| 크기 |
높이 3m(간혹 4m) 정도 자란다. |
| 잎의 특징 |
잎은 호생하며 난형 또는 능형 비슷한 난형이고 다소 3개로 갈라져서 첨두로 되며 넓은 예저 또는 원저이고 표면에 털이 없으며 기부에 3개의 큰 맥이 있고 길이 4-8cm, 너비 2-5cm로서 뒷면 맥 위에 털이 있으며 가장자리는 둔한 또는 예리한 톱니가 있고 엽병은 길이 5-15mm이며 탁엽은 선형으로 길이 6mm이다. |
| 꽃의 특징 |
꽃은 5장의 커다란 꽃잎이 서로 반쯤 겹치기로 펼쳐져 작은 주먹만하게 피며, 꽃잎 안쪽에는 짙은 붉은 색 무늬가 생긴다. 무궁화는 새벽에 꽃이 피었다가 오후에는 벌써 오므라들기 시작하고 이틀 정도면 땅에 떨어진다. 그러나 여름에 피기 시작하면 늦가을까지 거의 3-4개월이나 피는 셈인데 매일 새로운 꽃이 연속적으로 이어진다.
꽃은 8-9월에 피며 1개씩 달리고 짧은 화경이 있으며 지름 6-10cm로서 보통 분홍색 내부에 짙은 홍색이 도는 것이 흔하나 개량된 것에는 순백색, 분홍 등도 있고, 겹꽃의 순백색과 청색에 가까운 것도 있다. 꽃은 정단에 단생 또는 액생하고 화경은 길이 4-14mm이며, 소포편은 6-8개로 선형이고, 화통은 종 모양으로 길이 15-20mm이다. 꽃받침잎은 난상 피침형이고 성모가 있으며 외부에 꽃받침보다 짧은 선상의 외악이 있고 꽃잎은 도란형이며 5개가 밑부분에서 서로 붙어 있고 많은 단체웅예가 있으며 암술대가 수술통 중앙부를 뚫고 나오고 암술머리가 5개이다. |
| 열매의 특징 |
열매는 삭과로 긴 타원형으로서 둔두이며 5실이고 포배개열되어 5개로 갈라지며 지름 1.2cm로서 황색의 성상모가 밀생하고 10월에 성숙한다. 종자는 편평하며 긴 털이 있다. |
| 가지/목피 |
수피는 회색이며 어린 가지에 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지고 섬유질로 되어 질기며 잘 꺾여지지 않는 특색이 있다. |
| 기타특징 |
우리나라 국화이다. 아침이슬을 머금고 청초하게 피는 5개의 붉고 하얀 꽃잎과 자방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정열적인 붉은색은 세계속으로 발전하는 우리 민족의 기상을 상징한다고 할 수 있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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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가치 및 유사종 |
| 이용가치 및 용도 |
▶가지가 옆으로 뻗지 않고 위로만 자라므로 면적을 잡지 않아서 어떤 양식의 정원에도 잘 조화된다.
▶울타리용으로도 좋다. 삽목한 그해에 꽃을 피우므로 분화초로도 심는다.
▶지피(枝皮) 및 근피(根皮), 근(根), 엽(葉), 화(花), 과실을 약용한다.
⑴木槿皮(목근피) - ①4-5월에 枝皮(지피) 혹은 根皮(근피)를 벗겨서 깨끗이 씻어 썰어서 햇볕에 말린다. ②약효 : 淸熱(청열), 利濕(이습), 해독, 止痒(지양)의 효능이 있다. 腸風瀉血(장풍사혈), 이질, 脫肛(탈항), 白帶(백대), 疥癬(개선), 痔瘡(치창), 肺
癰(폐옹), 腸癰(장옹), 鼻出血(비출혈), 消渴(소갈), 心煩不眠(심번불면)을 치료한다.
⑵木槿根(목근근) - ①성분 : 木槿根皮(목근근피)에는 tannin, 점액이 함유되어 있다.
②약효 : 淸熱(청열), 해독, 利濕(이습), 消腫(소종)의 효능이 있다. 咳嗽(해수), 肺癰(폐옹), 腸癰(장옹), 腸風瀉血(장풍사혈-출혈성 대장질환의 類(류)), 痔瘡(치창)의 腫痛(종통), 白帶(백대), 疥癬(개선)을 치료한다.
⑶木槿葉(목근엽) - ①약효 : 모든 熱(열)을 제거하고 積滯(적체)를 消導(소도)하며 赤白赤痢(적백적리), 乾澁不通(건삽불통), 下墜(하추)가 解消(해소)될 듯하면서 해소되지 않는 것을 치료한다. 짓찧어서 술에 혼합하여 따뜻하게하여 복용한다.
⑷木槿花(목근화) - ①대서에서 처서 사이의 맑은 날 이른 아침 꽃이 반쯤 피었을 때 따서 햇볕에 말린다. ②성분 : Saponarin(flavonold)이 함유되어 있다. ③약효 : 淸熱(청열), 利濕(이습), 凉血(양혈)의 효능이 있다. 腸風瀉血(장풍사혈-風(풍)에 의한 腸(장)의 출혈), 이질, 白帶(백대), 白痢(백리), 피부병을 치료한다.
⑸木槿子(목근자) - ①9-10월 과실이 황록색이 되었을 때 따서 햇볕에 말린다. ②성분 : 종자에는 油分(유분)이 함유되어 있고 유분 중의 불감화물 중에는 α-,β- 및 δ-tocopherol, β-sitosterol, campesterol 등이 함유되어 있고 감화물 중에는 malvic
acid, sterculic acid 등이 함유되어 있다. ③약효 : 偏正頭風(편정두풍-두통이나 편두통)을 다스리는 데는 태운 연기로 환부를 燻(훈)한다. 또 黃水膿瘡(황수농창)을 치료하는 데는 燒存性(소존성)을 猪骨(저골), 猪髓(저수)와 조합하여 붙인다. 또 淸肺(청폐), 化痰(화담)하는 효능이 있고, 肺風痰喘(폐풍담천), 해수에 의한 音(음)을 치료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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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해충 및 방제 |
| 발생 병충해 |
충해: 진딧물, 자벌레, 잎말이벌레 |
| 방제방법 |
진딧물: 가지 끝이나 새싹에 붙으므로 봄에 새싹이 자랄 고비에 스미치온을 뿌려 주면
효과적이며, 발생시는 유산 니코틴을 뿌려 구제한다.
자벌레와 잎말이벌레: 5-6월경에 발생하며 디프테렉스를 뿌려서 구제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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