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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* 명칭 : | 고광나무 |
| * 원산지 : | 한국 | | * 향명 : | 쇠영꽃, 오이순, 산매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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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육 및 생태 |
| 생육/분포지역 |
▶일본과 중국, 아무르, 우수리 등지에도 분포한다. ▶전국 산야의 표고 150-1,250m에서 자생한다. |
| 개화/결실기 |
개화기는 4~5월, 결실기는 9월이다. |
| 번식 |
▶번식은 실생 및 무성번식으로 한다.
①실생 : 종자를 이듬해 봄에 이끼 위에 파종해야 육묘가 가능하다. 종자는 봄에 뿌리지만 특수한 품종은 무성번식해야 한다.
②무성번식 : 삽목은 7-8월에 반숙지를 10cm가량의 길이로 잘라 삽목한다. 분주의 방법도 이용된다. 숙지삽과 녹지삽, 반숙지삽 모두 다 뿌리가 잘 내린다. |
| 생육환경 |
비옥한 사질양토에서 잘 자라며, 보통으로 관수 관리하고, 건조한 곳은 좋아하지 않는다. 광선을 요하는 양수이지만, 다소 그늘진 곳에서도 볼 수 있다. 노지에서 월동하며 환경내성은 보통이며 내건성이 강하고 내한성도 크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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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형적 특성 |
| 잎의 특징 |
잎은 대생하며 난형 또는 난상 타원형이고 점첨두이며 넓은 예저이고 세로의 종맥이 있다. 잎의 길이는 7-13cm, 폭은 4-7cm이다. 과지의 잎은 길이가 4.5-7cm, 폭은 1.5-4cm정도로서 가장자리에 뚜렷하지 않은 톱니가 있고 표면은 녹색이며 털이 거의 없으나 뒷면은 연녹색으로서 맥위에 잔털이 있다. |
| 꽃의 특징 |
꽃은 5-6월에 피며 정생 또는 액생하는 총상화서에 달린다. 화서에 잔털이 있고 5-7개의 백색꽃이 달리지만 밑에서 피는 꽃은 액생하며 직경은 3-3.5cm로서 향기가 있고 소화경은 길이 6-13mm로서 꽃받침통과 더불어 털이 있다. 꽃받침잎은 안쪽 끝에 잔털이 있으며 꽃잎은 4개로 원형 또는 넓은 난형이고 암술대는 4개로서 1/2이상 갈라지며 기부에 잔털이 있고 화반(花盤)에 털이 없다. |
| 가지/목피 |
높이 2-4m이며 가지는 2개로 갈라지고 소지는 갈색으로 털이 다소 있으며 2년지는 회색이고 껍질이 벗겨진다. 직근과 측근이 있다. |
| 기타특징 |
우아하게 피어나는 꽃이 매우 아름답고 잎의 모양과 털의 다소에 따라 많은 종류와 변종으로 나눈다. 생장속도는 빠른편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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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가치 및 유사종 |
| 이용가치 및 용도 |
▶차폐용이나 큰 나무의 하목으로 식재하면 복층미가 있다. 정원용수로써 독립수로 식재하며, 외국에서 많이 이용되고 있다.
▶봄에 나는 새잎과 순은 식용한다.
▶관상용, 향료용, 밀원식물로 이용한다.
▶얇은잎고광나무(P.tenuifolius)의 익지 않은 열매와 뿌리를 치질에 쓰며 꽃을 신경계통 강장제 또는 이뇨제로서 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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