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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* 명칭 : | 나한송 |
| * 분류 : | 나한송과 | | * 성상/수형 : | 상록 소교목 | | * 학명 : | Podocarpus macrophyllus var. maki Sieb. | | * 원산지 : | 중국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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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육 및 생태 |
| 생육/분포지역 |
▶일본에도 자생한다. ▶각지의 농원에 식재한다. |
| 성상/수형 |
상록 소교목 |
| 개화/결실기 |
개화기는 5월이다. |
| 번식 |
▶실생 및 삽목으로 번식한다.
1.실생 : 종자가 나무위에서도 발아하는 태생식물이며 과탁이 자색으로 되었을때 채종하여 5-8℃의 저온에 저장하였다가 봄에 뿌린다. 저장시 종자가 과습하면 잘 썩는다.
2.삽목 : 3-4월, 5-9월에 가지삽목을 해도 비교적 발근이 잘 되는 편이다. |
| 생육환경 |
난대림 지역에서 생울타리 및 정원수로 심고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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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형적 특성 |
| 크기 |
원산지에서는 높이가 5m에 달한다. |
| 잎의 특징 |
잎은 호생하고 넓은 선형 또는 선상피침형이며 길이 4-8cm, 나비 5-9mm로서 양끝이 좁고 밑부분이 짧은 엽병으로 되면 표면은 짙은 녹색, 뒷면은 누른빛이 돌고 중륵이 양쪽으로 도드라진다. |
| 꽃의 특징 |
잎은 호생하고 넓은 선형 또는 선상피침형이며 길이 4-8cm, 나비 5-9mm로서 양끝이 좁고 밑부분이 짧은 엽병으로 되면 표면은 짙은 녹색, 뒷면은 누른빛이 돌고 중륵이 양쪽으로 도드라진다. |
| 열매의 특징 |
큰 과탁이 있고 4개의 인편과 짧은 대가 있으며 과탁은 가을철에 적색으로 익는다. 종자는 넓은 타원형이고 청록색으로서 백분으로 덮여 있다. |
| 가지/목피 |
원산지에서는 높이가 5m에 달하고 가지가 비스듬히 선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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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가치 및 유사종 |
| 이용가치 및 용도 |
▶생울타리 및 정원수로 심고 있다.
▶종자 및 花托(화탁)은 羅漢松實(나한송실), 잎은 羅漢松葉(나한송엽), 根皮(근피)는 羅漢(나한)松根皮(나한송근피)이며, 약용한다.
⑴羅漢松實(나한송실)
①약효 : 血虛(혈허)로 인한 안면의 蒼白憔悴(창백초췌), 心胃痛(심위통)을 치료하며, 腎(신)을 補(보)하고 肺(폐)를 튼튼하게 하며 특히 원기를 크게 補(보)한다.
②용법/용량 : 18-21g을 달여서 복용한다.
⑵羅漢松葉(나한송엽)
①枝葉(지엽)을 연중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.
②성분 : 나한송의 잎은 ponasterone A를 함유한다. 수피는 tannin, 樹脂(수지), 精油(정유)를 함유한다. 또 곤충변태호르몬의 ecdysterone, ponasterone A 및 makisterone A,B,C,D를 함유한다. 또한 hinokiflavone, neocryptomerin, sciadopitysin, podocarpusflavone A,B등의 이중분자 flavone을 함유하며, 心材(심재)는 macrophyllic acid, podototarin, totarol, 16-carboxytotarol을 함유한다.
③약효 : 토혈이나 咳血(해혈)을 멎게 한다.
④용법/용량 : 1회 30gdmf 사용하고 蜜棗(밀조) 2개를 가하고 달여서 복용한다.
⑶羅漢松根皮(나한송근피)
①연중 수시로 채취한다.
②약효 : 타박상을 치료한다.
③용법/용량 : 신선한 나한송근피와 苦蔘(고삼)을 等量(등량)으로 하고 黃酒(황주)를 가해서 짓찧어 으깨서 환부에 바른다. 1일 1회 새것으로 바꿔 바른다. |
| 유사종 |
▶기본종은 잎이 보다 길고 넓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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